cfDNA 전처리Sample preparation
01혈액 속 짧은 DNA 단편까지 손실 없이 회수합니다. 암 환자의 cfDNA는 상대적으로 짧아, 회수율이 그대로 민감도가 됩니다.
치료가 끝나도 추적은 끝나지 않습니다. Helivion은 혈액 속 cfDNA의 극미량 변이를 반복 측정해, 재발의 신호가 영상으로 확인되기 전 구간을 지켜봅니다. 검체를 외부로 보내지 않고, 병원이 이미 보유한 실시간 PCR 장비에서 당일에 끝납니다.
암 관련 변이는 빠르게 검출, 정상 DNA는 증폭이 억제되어 늦거나 검출되지 않습니다.
검사 자체는 이미 가능합니다. 문제는 검체가 병원을 떠나 중앙 검사기관을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그 사이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갑니다.
혈액에서 짧은 DNA 조각을 최대한 회수하고, 그중 변이형만 골라 증폭하고, 그 신호를 병원이 이미 가진 장비가 읽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 측정을 몇 년에 걸쳐 반복하는 것.
혈액 속 짧은 DNA 단편까지 손실 없이 회수합니다. 암 환자의 cfDNA는 상대적으로 짧아, 회수율이 그대로 민감도가 됩니다.
정상형 DNA의 증폭은 억제하고 변이형만 선택적으로 농축합니다. 배경 신호가 큰 검체에서도 극미량 변이가 드러납니다.
전용 시퀀싱 플랫폼 없이, 병원 검사실이 이미 보유한 실시간 PCR 장비에서 신호를 읽고 정량합니다.
단일 시점의 양성·음성이 아니라, 반복 측정에서 나타나는 증감과 재출현 여부를 추적합니다.
대장암·위암 조기 발견을 위한 액체생검 검사. 병원이 이미 보유한 실시간 PCR 장비에서 동작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예시 이미지 · 실제 시설 아님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진행한 임상(IRB 승인 2023)의 결과입니다. 표본 구성과 판정 기준을 함께 공개합니다.
게시된 수치는 연구 단계에서 확보한 결과이며, 허가된 제품 성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환자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어떤 형태로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국내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전체 평균 73.7%입니다. 치료 이후의 시간을 지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고, 그 구간을 무엇으로 지켜볼 것인가가 남습니다. 지금 쓰는 추적 수단에는 놓치는 구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치료 후 퇴원하지만, 재발 위험은 수년간 지속됩니다.
정기적인 추적 관리는 5년 전체 기간 동안 필수적입니다.

아래 실측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 요약 영상입니다. 항목별 수치는 이어지는 표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갑상선 100.2%부터 췌장 17.0%까지이며 전체 평균은 73.7%입니다. 혈액 종양표지자의 민감도는 유방 CA15-3 62%, 간 AFP 65%, 대장 CEA 68%, 난소 CA125 78%, 췌장 CA19-9 79%, 전립선 PSA 88%로, 채워지지 않은 구간이 단독 지표로는 확인되지 않고 남습니다. 치료 종료 후 3, 6, 12, 24, 36, 60개월을 하나의 선으로 이어 반복 측정합니다. 검체는 말초 혈액이고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며 병원이 이미 보유한 실시간 PCR 장비를 사용합니다.
정확도 수치 (%)
5년 상대생존율은 회사 제공 자료(건강보험평가원, 2024) 기준입니다. 종양표지자 민감도·특이도는 표지자별 보고값이며 검체와 분석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사 주기와 기간은 암종, 병기, 치료방법 및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를 원내에서 끝낸다는 것은 장비 이야기가 아니라 환자가 병원에 머무는 이유가 하나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다른 기관으로 이동하는 구간이 사라집니다. 진단부터 상담까지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기존 실시간 PCR 장비의 가동률을 높이는 방식이라, 신규 장비 투자 없이 검사 항목이 늘어납니다.
1·2차 의료기관에서 액체생검을 제공한다는 것 자체가 지역 내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외부 위탁에 따른 검체 관리·이송·결과 회신 절차가 줄어듭니다.
예시 이미지 · 실제 시설 아님
예시 이미지 · 실제 시설 아님증상·진단·치료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