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료 전처리Sample preparation
01혈액에서 cfDNA를 분리합니다. 암 환자의 cfDNA는 정상인보다 짧은 단편 비율이 높아, 짧은 조각을 얼마나 잃지 않고 회수하느냐가 그대로 검출 민감도로 이어집니다.
네 단계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는 앞 단계의 손실을 회복할 수 없기 때문에, 앞쪽 조건이 뒤쪽 성능의 상한을 결정합니다.
혈액에서 cfDNA를 분리합니다. 암 환자의 cfDNA는 정상인보다 짧은 단편 비율이 높아, 짧은 조각을 얼마나 잃지 않고 회수하느냐가 그대로 검출 민감도로 이어집니다.
표적 변이에 맞춘 프라이머로 변이형만 증폭하고 정상형 증폭은 억제합니다. 정상 DNA가 배경으로 깔려 있어도 변이 신호만 먼저 올라오게 만드는 단계입니다.
전용 시퀀싱 플랫폼 없이, 병원 검사실이 이미 보유한 실시간 PCR 장비에서 신호를 읽습니다. 검체를 외부 기관으로 보내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단일 시점의 양성·음성이 아니라 반복 측정에서 나타나는 증감과 재출현 여부를 봅니다. 치료 이후 수년에 걸친 추적에서 의미를 갖는 방식입니다.
변이형만 골라 증폭하고 정상형 증폭은 억제하면, 같은 검체에서 두 신호가 서로 다른 사이클에 올라옵니다. 그 간격이 이 기술의 전부입니다.

암 관련 변이 DNA는 23번째 사이클에서 검출 임계선을 넘고, 정상 DNA는 증폭이 억제되어 44번째 사이클에서야 도달합니다. 간격은 21 사이클입니다.
형광 신호(RFU)를 로그 스케일로 두고 증폭 사이클을 진행합니다. 암 관련 변이 DNA는 Ct 23에서 검출 임계선을 넘어 급격히 상승합니다. 정상 DNA는 증폭이 억제되어 Ct 44에서야 임계선에 도달합니다. 두 시점의 간격은 21 사이클입니다. 이 차이가 조기 검출과 높은 특이성의 근거이며, 판정은 병원이 이미 보유한 실시간 PCR 장비에서 이루어집니다. 회사 제공 자료를 시각화한 개념도이며 임상 진단 성능 주장이 아닙니다.
암 관련 변이는 낮은 농도에서도 빠르게 검출됩니다.
정상 DNA의 증폭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오탐을 최소화합니다.
병원 내 PCR 장비로 당일 검사 및 결과 확인이 가능합니다.
분자 변화는 가장 초기 단계에서 발생합니다.
병변은 너무 작아 CT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종양이 커져야 영상검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임상적 증상은 보통 훨씬 이후에 나타납니다.
출처 · NCCN · ASCO · Nat Rev Clin Oncol 2021 · JAMA Oncol 2020
해외 패널을 그대로 들여오지 않고, 한국인 암환자 cfDNA를 분석해 추적 가능한 변이 서열 25,000개를 직접 확보했습니다. 이 기반 위에서 판별 대상을 고릅니다.
AltiGenMx의 검사 대상·검체·소요 시간과 임상 근거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증상·진단·치료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 건강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