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진단 개발

변이 특이적 증폭 조건을 설계하고 표적별 반응을 최적화합니다. 핵심 원리는 외부에서 도입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확보했습니다.

cfDNA 전처리

혈액에서 짧은 DNA 단편을 손실 없이 회수하는 공정을 다룹니다. 회수율이 그대로 검출 민감도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임상 검증

연구 기관과 함께 검체 기반 성능을 확인하고, 판정 기준과 임계값을 사전에 정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양산 품질

실험실 조건이 아니라 실제 병원 검사실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시약 안정성과 로트 간 편차를 관리합니다.

Collaboration

혁신과 협력으로 미래 의료를 선도합니다

AI · 바이오 · 분자진단 기술로 대전의 바이오헬스 산업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카이스트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 헬리비온 – 대전시

KAIST 카이스트

융합 연구 및 AI·바이오 기술 개발

  • 혁신 연구바이오 원천기술 확보
  • 기술 개발분자진단 플랫폼 고도화
  • 산업화글로벌 시장 진출
  • 지역 성장대전 바이오 생태계 강화

연구·기술·산업·정책의 긴밀한 협력으로미래 바이오헬스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 KAIST
  • KRIBB 한국생명공학연구원
  • 충남대학교병원
  • 을지대학교병원
  • 대전광역시
  •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충남대학교 병원, 을지대학교 병원과의 연구 개발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한 대전 지역 개발 제품으로 브랜드화
  • 지역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Working principle

연구실이 아니라 병원에서 돌아가야 한다.

성능이 좋은 기술은 이미 많습니다. Helivion이 붙잡고 있는 조건은 하나입니다 — 1·2차 병원이 이미 가지고 있는 장비에서, 추가 장비 구입 없이, 그날 안에 결과가 나올 것.